빨갛고
파랗고 노랗고
노랗고 빨갛고
노랗고 파랗고(초록)
빨갛고 파랗고
까맣고 빨갛고
그렇게 알록달록 무지개로 빛나다
그렇게 흘러가
그렇게 떠나가
멈춤이란건 없더라구
사랑이라는 이유로 구속하고 지나치게 의지하다보면..
그 사랑이 달콤해지기도 전에..
너무 지쳐 쓰러질거야
지금도 사랑하니?
Recent comment